요사이 또 스맛폰이 대세라... 그걸 써보시구 사용후기 적어주셔야 된다꼬...
촌평으로 딱~ 한마디만 해보자면 뭐 별거뚜 아네여~ 따라서 지금 쓰던 헨펀을
내 던지구 스맛폰으루다 갈아 타신다는 분네덜은 너무 조급하게 서둘거 없구
시간 널~ 널~ 하게 잡아서 주변에 칭구덜이나 아는 사람덜이 어터트라~ 저터트라~
이런 말을 좀 잘 들어보구서 구입을 하셔두 뭐 그리 늦은건 아니란게 서두...
Q.스마트폰과 3세대(G) 휴대폰은 뭐가 다른가.
A.스마트폰은 말 그대로 '똑똑한'(smart) 휴대폰.일반적으로 PC의 '윈도'와 같은 역할을 하는 모바일 운영체제(OS)를 탑재한 휴대폰을 말한다. PC처럼 각종 애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을 내려받은 뒤 설치해 이용할 수 있다. 게임을 받아 쓸 수도 있고,워드 파워포인트와 같은 다양한 문서도 작성할 수 있다. PC의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같은 웹브라우저를 통해 PC와 똑같은 방식으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근깐 여기서 이제 OS가 뭐냐? 이런게 질문이 있을 수가 있잔슴? 오퍼레이션
시스템... 즉, 작동 체계... 자동차두 다 똑같은 4발차이지만 디젤이냐 휘발류냐
다 틀리잔슴? 이거뚜 마찬가지... 그건 또 마치... 아파트 사세여? 연립 사세여?
단독 사세여? 반지하 사세여? 이런거랑 마찬가지 질문... 단말기(자동차, 주택)
자체는 다 (엊비스무레한데) 똑같은데... 씨멘트루다 발라논 집이라는 개념 자체는
다 똑같은건데 아파트, 단독, 반지하, 옥탑... 이런게 (생활을 해나가는 과정상에서는)
좀 다 틀리져? 그런게 바루 OS... 가장 큰 차이는 이 스맛폰은 인터넷이 마치
개인 PC 처럼 된다는 사실... 즉, 종전엔 사무실에 앉아서나 인터넷이 된건데
이건 들구 뎅기면서 어데 어디서나 그런 인터넷이 된다는 사실... 이게 바루 기존
헨펀과 가장 큰 차잇점...
크게 보면 컴터에는 윈도-리눅스, 양대 큰 산맥이 있는건데 이제 이건 또
작은 스맛폰이라 안드로메다(?) 겔럭시... 뭐 이런 잡다구리한 가옥구조(?)가
엄청 많이 생긴거라는... 그럼에 따라서 불편과 편리점은 뭐냐? 그런건 이제
주변에서 권하기 나름이져... 돈을 깍아준다?!?! 그럼 그런데 혹~ 해서 또
그쪽으로 몰리는 분덜 있을 수 있겠고... 아니면 난 뚝심있게 이걸 써보니
아주 뭐 아기자기한 여러가지 내부 장식이(?) 만트라... 그래서 난 이걸 쓰겠다~
이런 분덜두 나올 수 있겠구... 뭐 가지가지져... 컴터를 잘 안다는 분덜은 얼추
리룩스를 써여~ 윈도를 "절때루" 안써여... 날강도(?) 가튼 넘덜이라구 (쌩)욕을
딥다 해가면서 리눅스만 고집을 하시는 분덜이 꽤 많음... 근데 이제 물량(?)
공세를 윈도를 따라를 못가져... 그런 차이점... 글구 또 옛날부터서 유럽서는
IBM 체제인 저런 윈도를 잘 안쓰구 애플을 잘써여...
기존에 쓰던 헨펀과 이런 스맛폰이 뭐가 다르냐?!?! 이건 아주 작은 컴터에여~
노트북은 그럼 뭐냐? 노트북에 전화가 됩디까? 안되져? 근데두 그때 당시에
벌써 그런 노트북에다 전화기를 넣어서 쓰던 그런 사람덜두 꽤 있었음... 지금
이런 스맛폰이 뭐냐면 그런 노트북을 더 작게해서 더 많은 기능을 다 잡아
넣어논 거시다~루다 보시면 될거라는... 거의 다 들어 있어여~ 음향기기, 카메라,
비디오, 오락기기, 피아노, 전화기는 물런... 그러니 뭐 엄청 기능이 막강하다는게
바로 그 차잇점이라구 할 수가... 기존에 쓰던 헨펀은? 단지 전화만 되잔슴? 글구
뭐 사진두 또 찍으면서... 근데 그게 전부 아냐? 더~ 더~ 더~ 뭔가 정교하게 할 수는
없었잔슴? 이런 스맛폰은 그런 정교함이 갈수록 가능해져 간다는 얘기... 글구 또
간딴하다는... 작다는... 첨에 쓰기가 낯설구 익숙해지기가 힘덜지 일딴 그 맛을
보구서 알게 되면 헨펀을 못쓰져~ 생각을 해봅셔~ 우리네 한국 분네덜이 양변기
쓰기 시작한지가 얼마 안되여~ 옛날 변소에 가서 용변 보라면 어케 되겠삼?
물런 급하면야 뭐 변소에서 볼 일두 볼 수도 있구 암데나 싸두 그만이겠지만
그런 경우와 이런 헨펀, 스맛폰이 그런 경우와 흡사한거라구 보시면 되심...
Q.국내 스마트폰 사용자 얼마나 늘었나.
A.지난해 초만 해도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는 30만명 수준에 불과했다. SK텔레콤이 블랙베리와 T옴니아 등을 내놓았지만 비중은 미미했다. 대중화의 주역은 역시 아이폰이다. 작년 11월 말 국내에 상륙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28만대가 팔렸다. 이보다 앞서 삼성전자가 11월 초 SK텔레콤을 통해 선보인 삼성 'T옴니아2'도 30만대가 팔려 나갔다. 업계는 스마트폰 이용자가 3개월여 만에 약 60만명 늘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전체 이용자는 약 100만명에 이를 것이라는 추산이다.
이건 뭐 유행의 일환이니깐 숫자가 늘었냐~ 쭐었냐~는 뭐 별루
신경쓸거는 없구 단말기 회사에서 이제 테레비에 맨날 선전을 하니깐
저게 뭔가... 하면서 끌려서 구경을 해보시는 분네덜이 생겨나는 정도...
지금 헨펀두 보면 3개 대기업체에서 하잔슴? 이런 스맛폰두 마찬가지...
회선만이 아니라 그 단말기에 들어가는 저런 OS 까지 회사 마다 다
틀리다는 얘기... 글면 어떤걸 써야 되냐? 그건 뭐 각자 취향에 따라서...
주변서 뭘 권하냐에 따라서...
Q.왜 스마트폰에 빠져드나.
A.스마트폰은 20 · 30대 젊은층에 단연 인기다. 하지만 젊은이들만 열광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KT가 지난해 말 아이폰 가입자 20만명을 분석한 결과 남성 69%,여성 28%,법인 가입자가 3%였다. 연령별로는 20대가 45%로 가장 많았고 30대도 36%에 달했다. 하지만 40대 이상 가입자도 16%를 차지했다. 10대는 3%였다.
이거뚜 뭐 유행의 일종에여~ 30대는 이제 돈뻘이가 되니깐 쉽게
이런 기물을 구입을 할 수 있으니깐 당근 많을테구...(통기타) 청바지
나왔을때두 이런거랑 뭐 "거의" 흡사했었음... 근데 요샌 이런
전자제품이 또 붐을 타면서... 주변에 칭구덜이 갖구 뎅긴다니깐
다짜고짜 유행을 타면서 졸라대면서 또 구입을 하게 되구 그런건데...
너무 서둘러 스맛폰으루다 갈아탈 필요는 없는거라는... 왜냐면 이건
개인 PC랑 마찬가지라 사무실에서 PC에 앉으면? PC를 하면 되져~
굳이 스맛폰을 들구서 사무실서 할 필요가 없는... 그런 옥내에서 이런
스맛폰을 한다면 빠떼리만 달게되져... 따라서 이걸 이제 해보니깐
그 평가는 "그저그래" 정도일 뿐... 무릎을 탁~ 칠 정도는 아닌... 그건
아마두 이제 두루마리식 접는 유리창 모니터가 나올때쯤이 아닐까 싶은...
키보드나 마우스도 이제 그런 셀로판식으루다 된게 나올때 이런 스맛폰이
더 진가를 발휘할...
Q.주요 기업들 동향은 어떤가.
A.기업들의 스마트폰 도입도 늘어나는 추세다. 언제 어디서나 업무 처리가 가능한 '모바일 오피스'를 구현하기 위해서다. 코오롱그룹은 KT와 계약을 맺고 임직원 8000여명에게 쇼옴니아와 옴니아팝 등 스마트폰을 나눠주기로 했다.
얘네덜 기업체야 사정이 일반인과는 틀리져...
단말기를 하나를 더 팔아 먹어야 되는건데...
다 장삿속으로라두 공짜 보급을 해줘야져~ 헤헤~
Q.요금이 비싸다던데 얼마나 나오나.
A.스마트폰이라고 해서 일반 휴대폰보다 비싼 요금을 받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요금제가 일반 요금제에 비해 비싼 데다 이용자들이 데이터를 많이 쓰다 보니 '요금 폭탄'을 맞는 경우가 나타나고 있다. 커피숍이나 공공장소에서 무선랜(와이파이)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데이터 요금을 아끼는 방법이다. 수시로 데이터 사용량을 확인하는 것도 필수다. 무료 데이터 통화는 국내에서만 적용된다는 점도 명심해야 한다. 해외에서 무심코 메일을 보내거나 지도서비스 등 데이터를 이용할 경우 과도한 요금이 나올 수 있다.
이제 하두 정신 없이 저기에 빠져 들어서 단말기만 들여다
보면서 놀다(?) 보면 요금이 엄청 겁나게 나올 수도 있져~
이건 옛날 헨펀하구는 틀려서 어데서 뭔가를 따운을 받아야만
되는거구 그런 따운을 받는다는건 다 돈 들어가는거거등여?
그게 접속이고 또 그게 다 돈이에여~ 그러니 딱~ 딱~ 내게
뭔가 필요한거만 알아서 따운을 받는 습관을... 동영상 계통이
좀 돈이 많이 들구 용량두 많이 차지하구 그러쳐... 또 이런
동영상이 안되면, 그런 동영상에 "전혀" 관심 없다면야 굳이
이런 스맛폰을 할 필요두 없구...
Q.아이폰과 옴니아2 장 · 단점은.
A.KT가 출시한 아이폰의 최대 강점은 10만개가 넘는 유 · 무료 애플리케이션을 휴대폰에 내려받아 쓸 수 있다는 점이다. 터치스크린 화면이 기존 어떤 휴대폰보다 부드럽게 작동하는 것도 아이폰의 장점이다. 하지만 배터리가 내장 형태라 따로 빼내 충전할 수 없는 점,이동멀티미디어방송(DMB)이나 영상통화를 이용할 수 없는 것은 단점으로 꼽힌다.
이거뚜 이제 최초창기에 개인 PC 나올땐 저런걸 다 공짜로 깔아 줘뜨랬어여~
그래서 조립 피시보면 한글두 깔려있구 뽀샵두 깔려있구 엄청 많이 다, 그거뚜
공짜루다 깔아줬는데 요즘은? 다 돈내구서 따로 구입해야 되여~ 따라서 이
스맛폰두 언제 또 허허벌판 단말기만 팔게 될지 모르니 저런걸 공짜루다 받아
쓰구 싶으시다면 지금 저러케 끼워팔기(?) 할때 구입을 하시는게 조쳐~ 모든
장착 프로그램이 다 따로국밥(?) 형식으루다 돈~ 돈~ 돈이라구 보시면 되심~
이런건 뭐 자세히 아실 필요는 없을듯... 동영상이 지원되는걸루다
장만 하시는게 좋을거라는... 테레비가 나오는걸 DMB라구 하는데
그걸루다 하면 이제 헨펀에서 테레비두 나오져... 근데 뭐 그거뚜
해보니 별거뚜 아니구 이런 디엠비가 변소 갔을때 아주 참 유용합디다...
축구를 볼때... 꼭 변소 가면 꼴이 터지는데... 이건 테레비를 들구
뎅길 수도 없는거 아냐? 이거 뭐 좀 어케 안되냐? 해뜨니 그때 바루
나온게 저런 휴대용 테레비 디엠비... 이제는 변소 가서 신문 보는게
아니라 변기 앉아서 테레비 보는 시절... 헤헤~
Q.어떤 OS를 장착한 제품들이 있나.
A.업체들 간 OS 전쟁도 치열하다. 현재까지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노키아의 모바일 OS인 '심비안'이 40% 정도의 점유율로 1위를 달리고 있지만 갈수록 영향력은 줄어들고 있다. RIM의 블랙베리 OS,애플의 아이폰 OS 등은 꾸준히 15% 안팎의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아이폰 OS는 사용자들이 설명서 없이도 쉽게 스마트폰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직관적 사용자 환경(UI)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으며 인기를 얻고 있다. 요즘 주목받고 있는 OS는 구글의 '안드로이드'다. 개방형 OS로 개발자들이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글쳐~ 이제 전세계 모든 개발자덜이 각자가 무슨 용도에 맹글어논
그런 프로그램이 마켓에 가서 (무료) 따운을 받으시면 되시구 그에 관한
얼마 정도의 사례금(?)을 주면 되는게 아주 이 스맛폰의 매력중에 매력인...
어떤걸 써보니깐 이건 진짜 내 맘에 아주 꼭든다? 글면 이제 돈을 주구서
더 확장된 기능의 프로그램을 사서 쓰시면 되시져~ 그걸 소위 "데모"라구
하는건데 다 데모 버젼이 주종이구 이제 더 자세한 정품은? 돈을 주구서
각각 따로 국밥(?) 형태루다 사서 내 스맛폰 단말기에 끼워서 쓰기 나름인...
이게 이제 또 OS 얘기가 나오져? 뭘루다 OS를 쓸건지는 이제
아주 가까운 주변에서 뭘 권하냐에 따라 그걸 쓰시면 된다는...
글면 여기선 일케 물어봄... 지금 쓰는 헨펀은? 왜 그걸 쓰셨져?
싼값에 썼다?!?! 공자폰이라서 이걸 쓴다?!?! 아마두 그런게 주종
이유일거라는... 글구보면 이 스맛폰두 결국엔 헨펀이랑 마찬가지에여...
문제점은... 내 개인 PC에 들어이뜬 *.mp3 파일을 USB 연결해서
스맛폰에 넣어봐야 노래가 안뜬다? 왜 이러져? 스맛폰에서 나오는
노래의 파일명이 mp4루다 되있는데여? 이게 왜 틀리게 해놨져?
그럼 또 도시락(?) 써야 된다는 말아냐? 스맛폰상에서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은 아주 간딴하게 내 개인 PC루다 내려받기는 되는데?
그건 아주 간딴하구 조아졌어여? 그 헨펀 회사에서 맹글어논 어뜬
프로그램을 깔아야만 내가 찍은 사진이 내 PC루다 들어오는게 아니라
걍~ USB만 꼽으면 직빵 스맛폰 플래쉬 메모리 칩의 내용물이 나오면서
그런 모든 파일이(=사진-동영상) 내 컴터루다 내려오는... 아주 편해여~
글구 또 문젯점은 역시나 빠떼리가... 엄청 빨리 소모되는...
그거야 뭐 이런 스맛폰이 동영상 위주라 어쩔수가 없는...
그래서 15초 화면보호기 설정은 필수이고 이동이 아닐때는
반드시 충전을 시켜야 되는 번거로움이... 아니면 뭐 여분
빠떼리를 한 4-5개를 들구 뎅기거나...
부르터스 파일 전송은 또 어케 되는건가?
관심사는 이제 스맛폰 보시면 헨펀처럼 유심칩은 요샌 뭐 필수고...
그러니 뭐 모바일 벵킹이란건 벌써 옛날 얘기... IC 칩 주던건 이제
벌써 한물간 구닥다리... 일케 엄청 빨라여... 이제 그런 모바일 벵킹
하시려면 인증서랑 앱을 내 스맛폰에닥 따운을 받으셔야 됨...
글구 내장 극소형 플래쉬 메모리가 있져? 그게 얼추 8기가인건데
이걸 이제 엄청 늘쿨수가 있다는... 쌀바님은 이걸 32기가로 쓰는...
엄지 손가락 손톱 만한 크기에 책장에 책이 한 100권은 넘게 들어가져...
이 용량이 빠방해야 또 동영상두 많이 찍을 수가 있는... 글구 이제
다양한 소프트웨어... 알람기능, 지도기능... 이루다 말을 할 수 없는
각양각색의... 그러니 딱~ 틀에 박혀버린 그런 천편일률적인 구닥다리
헨펀이 이 스맛폰을 따라를 갈 수가 없져~
글구 이제 또 스맛폰으루다 주로 뭘 하세염? 이런 질문이 유효한건데...
얼추 개인 PC가 요즘처럼 일케 발전을 하게된 이유는 바루 "전자오락"여뜬거라는...
소위 말해 PC겜... 그게 없었다면 요즘 처럼 이런 개인 PC는 발달이 안됬다구
봐두 과언이 아닌... 따라서 이 스맛폰두 일딴은 간단한 저런 게임으루다 시작을
하시는게 좋을거라는... 장기나 뭐 오목(바둑)... 글구 카메라-비디오 그런 기능을
주로 이용하시구... 전화는 글구보면 이 스맛폰에서는 우선 순위가 밀리져~
전화나 걸려구 이런 스맛폰 쓴다~ 라구 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라는...
글구 주로 테레비가 나오니깐 그런 휴대용 테레비 역할...
아마두 이게 주요할거라는... 스맛폰으루다 문서 기능을 한다?!?!
말이 안되져... 이런 키보드로 어케 문서 작업을 해? 또 몰겠네여~
몇달 안되서 이제 진짜 두루마리식 키보드가 나와서 외장 포트에
케이블을 연결해서 쓸수 있는 연동 방식이 나오면 또 모를까...
문서 작업은 곤란하구... 아마두 파일 주고 받기는 좋을거라는...
가령 내가 여기서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었는데 이런걸 당장에
어데어데다 업로딩, 혹은 보내주는... 그런 역할이 바루 스맛폰의
주요 역할... 글구 뭐 음악 기능이 주요하져... mp3 기계는 이제 뭐
벌써 또 쓸모가 없는... 워크맨 사라진지 꽤 오래되져? 잘만하면 이제
카메라 회사두 또 문닫을 수가 있는... 필림 회사는 다 망했잔슴?
후지, 아그파, 코닥 아직두 있는가여? 있긴 있져... 다 칼라 프린터
쪽으로 옮겨 갔져... 그런건 향수가(?) 짙어서 없어지긴 좀 아쉬울...
사진기로 찍어서 암실에서 뽀라로이드 처리하구 하든 그런 방식...
아직두 음악은 바늘로 돌아가는 전축 갖구 있으신분 있으삼?
전축 기계가 나와여? 다 단종 됬져? 글구보면 이거 진짜 변화
속도가 엄청 빨라여...
쌸바님이 주로 스맛폰 쓰시는 경우는 뱅킹... (동)영상... 이제는 국민투표
같은거뚜 이런걸루다 빨랑 그러케 해야 된거라는... 은행 갈 일이 없어여~
글구 심심할때 마다 장기나 한판씩 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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