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ugust 26, 2012

스마트폰 사용후기와 그 활용법_03

이게 써보니깐 따운 받아서 애플리케이션만(=이후, 앱) 내 스맛폰 상에
잔뜩 깔아논다구 다 되는게 아니드라는... 이게 스맛폰이 사무실에 이뜬
개인 PC하구 (거의 똑) 같아서 그게 깔리면 어데에 깔리는가를 알아 놔야
빽업두 받아놀 수가 있지 자칫 잘못하다 스맛폰을 분실하거나 날려먹거나
할때는 진짜 난감해질 사태에(?) 봉착하게 될 경우가 농후하니 (사무실

피씨를 들구 뎅기다 분실하는 경우는 없잔슴? 근데 이건 지갑 크기라
언제라두 분실이 가능한거잔슴?) 따라서 필히 따운을 받을땐 먼저 어데
뭐가 깔린건지를 미리미리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는게 아주 중요하드란
이 말씀... 이게 뭐지? 하구서 필요 없겠지~ 어떤어떤걸 삭제를 한건데
그러다가 뭔가 파일이 하나만 삭제되서 없어져두 깔아논 프로그램이
(정상) 작동을 안하드라는... 글면 다 삭제를 해버리구 다시 마켓가서
다시 따운을 받으면 되잔냐? 글면 내가 이미 다 설정을 해서 그 프로그램
안에다 잡아논 값이 또 다 날라가져... 귀찮은 작업이 되져... 이게 또
뭔가 이상 작동으로 인하여 "플래쉬 메모리를 포맷합셔~" 이런 문구도
뜨더라는... 글면 스맛폰에 끼운 손톱 크기 만한 SD 8기가 혹은 32기가
짜리 플래쉬 메모리를 몽창다 날리구서 허허벌판으로 맹글어야 된다는
애기가 나오는... 그러니 기존 사무실 PC에서의 씨포맷... 다 날라가는...

글구 하다 못해 1주일에 한번씩, 아니면 뭐 하루에 한번씩이라두
언제나 빽업을 받는 습관을... 빽업이란 뭐 별게 아니구 스맛폰에
장착된 8기가 32기가 짜리 SD 메모리 칩을 갈아 끼우거나 그걸
이제 이동식 USB 포트를 연결을 해서 내 개인 PC에 내려 받아
놨다가 한번씩 정기적으로 덥어쎄우기를 한다거나 하는 작업이
필히 수반이 되어야...

글구 메모장에 한글을 넣어 봐뜨니 유니코드 UHT-8 인가
뭔가로 인해서 한글이 다 깨져서 나오는 오류가 이뜬데 그건
이제 안드로이드 버젼이 올라가야 된다는 말두 있구 또는 뭐
아스키 기계어(?)루다 입력을 시켜야 된다는 말두 또 있구
등등이든데 따라서 아직은 (장글-문서용) 메모장은 그리 흔하게
안쓰시는 낳을거라는... 언제 그걸 일일이 문자찍듯 일일이
가나다라... 자음-모음 맞춰가면서 찍구 있냐... 이거 진짜
아주 짜증 나드라는... 키보드가 현행 개인피씨 키보드 익숙해
지기두 힘든 판국에 그 조그마한 키보드 익히긴 더더욱 힘든...

그래서 밑에서 보시는 저런게 나와따는데 저런건 아니구...
화면을 눕혀서 쓸때두 있잔슴? 저러케 하면 안되구 줄을
빼서 연결을 하는 방식... 현행 헤드폰 줄 정도 굵기면
조쿠 그보다 더 얇은줄을 이제 셀로판 종이 같은 키보드에
끼워서 저 스맛폰에 마치 헤드폰 짹 끼우듯 끼우는거라는...

벌써 화면은 기존 모니터나 테레비에 연결해서 쓰는 HDMI
라구 해서 나와 있져? 그러니 마우스를 키보드와 연동시킨
노트북형 키보드... 그러나 그게 더 얇아서 접거나 두루마리로
할 수 있는 그런 방식...

그러니 뭐 겨우 지금 mp3 단말기나 테레비 디엠비 단말기를
스맛폰 단말기에 통폐합 시켜논거실뿐이구 문장을 작성하면서
인터넷에 연동을 시켜서 쓰기엔 아직은 무리가 따르는... 지금
스맛폰 상에서 인터넷이 열리긴 열려서 언제 어데서건 인터넷
댓글을 달 수도 있다지만 키보드가 너무 작잔슴? 그러니 고작
많이 찍어봐야 띠어쓰기 포함 원고용지 1-2장 정도 분량... 그래서
트위터란게 그러케 선풍적이란건 어케보면 짧은글짓기(?), 이건 또
뒤집어서 긴 글을 못쓰거나 관심 없는, 악플이나(?) 달기에 딱~ 좋은
체제가 또 이런 스맛폰에 맞아 떨어졌기 때문일거라는... 이게 또
입력 용량이 얼마나 되는지두 알아볼 필요가... 문자 보낼때 몇자가
만땅입디까? 이런걸 모르잔슴? 첨부파일은 사진 3장 보내니깐
만땅 차서 발송 오류 경고 뜨더라는... 첫째가 저러케 작은
키보드루다 뭔가 문장을 작성한다는 자체가 말이 안되는 거잔슴?
키감~ 키감~ 했었는데 키감은 차라리 기존 레고블럭(?) 스딸보다는
이런 스맛폰 터치패드가 더 나은거라네? 난 별루던데? 이게 왜
불편한거냐면 너무 터치가 구분이 없이 되놔서 빠꾸를(?) 여러번
해야 되드라는... 레고블럭 키보드는 알파벳상에서 오타가 나는것일
뿐이지만 이건 터치를 잘못하면 엉뚱한 곳으루다 펑션 자체가 틀려지는,
다 날라가 버리거나 혹은 엉뚱한데로 들어가버리는 경우가 다반사인...
단지 좋은건 대각선 방향으루다 움직이는건 또 색다른 맛이 있드라는...
기존 개인피씨 인터넷에선 화면에 페이지가 열리면 위아래, 혹은
좌-우로만 이동이 되져? 근데 스맛폰 상에선 그게 대각선 방향으로도
이동이 되드라는... 쭈우욱~ 쓸어서 끌어 밀면 대각선으로 통~ 통~
튀기는(?) 맛이 이뜨라는... 글구 한번 띵기면 자기가 알아서 밑에까지
스르르르르륵~ 자동으로 알아서 내려가는 이런 기능... 이러케 기존
피씨나 이런 스맛폰의 다 장단점이 이뜨라는...

근데 스맛폰이 역시 장점이 약간은 더 많은듯... 지금 사용후기 촌평을
"(스맛폰은)그저그래"라구 말을 하기엔 아직은 이른감이 있는것만은
사실인듯... 사실 이 스맛폰이 현행 쵝오 컴터 수준인거라는... 윈도나
리눅스를 뛰어 넘는 어떤 색다른 OS가 (운영체제) 나타난거라는...

따라서 여기 익숙해 질려면 또 좀 시간이 걸릴듯... 역시나 경로를 잘
알아야... 홈이 있구 또 그 밑에 SD 메모리칩으로 들어가든데 이게
당췌 어데 깔리는거야?

가령 멜론에서 노래를 받았다 치면... 그 노래 파일은 멜론 폴더에
들어 있는데... 그 멜론 프로그램 자체를 내 스맛폰 상에서 다 날려
버리면? 따운 받은거 까지 몽창다 날라가나? 이런 세세한 부분이
아직은 더 보강이 되야 할 부분인거 같드라는... 글구 멜론 같은
경우는 노래를 듣자면 계속 무선인터넷에(=3G 혹은 와이파이)
연결이 되어 있어야 된다는 말인데 그 멜론 자체에 들어가서 뭔가
노래를 틀어서 들으면 그 동안 만큼은 통신 비용을 더물게 되는거 아냐?

그럴바에야 미리 깔려 이뜬 어뜬 윈도미댜 프로그램 같은걸 써서
평소엔 멜론을 잘 사용을 안하면서 멜론에서 받은 그 음악(파일)을
재생만 시켜주면 된다는거 아냐? 그건 되나? 한영애 "불어오라
바람아"는 왜 멜론에 없냐? 이거 검색을 딥다 해봐야 노래두 안나와...
소리바다엔 검색이 좀 빵빵한가? 노래가 검색이 될때 즉각즉각
나와야 쓸만한 프로그램 아냐? 글구 설치가 간편해야 하구...
뭐 광고두 없다면야 더 조쳐~

이런 세세한 점... 이게 터치패드도 좋치만 아주 딥다
작은 마우스가 또 등장을 해서 그걸 폰에 연결을 시키는게
좋겠드라는... 따라서 마우스가 아니라 이젠 비틀이(?)
되는셈... 마우스가 쥐정도 크기 였다면 이제는 딱정벌레(?)

수준의 그런 장치... 보니깐 USB 이동식 저장 기기는 엄지 손톱
만한게 나와이뜨만여... 카드리더? 그래서 그 카드리더에 작은
SD 메모리칩을 끼우고 개인 피씨 USB 포트에 꼽는식... 키보드도
접이식 아니면 두루마리식으로 장지갑 크기 정도로 아주 얇은...
실처럼 얇은 줄을 스맛폰상 이어폰 짹처럼 단자만 연결을 해서
쓰는 방식으로...

지금 이 스맛폰을 써본 사용후기를 해줄 말이 엄청난데
또 이거저거 써보다 뭔가 문제가 생기면 글을 올리는 쪽으로...
근데 이거 빠떼리가 욀케 안빠져? 빠떼리가 진짜 문제드라구여...
얼추 빠떼리는 손톱으로 긁어서(?) 빼내는건데 엄청 쎄게 몰려서
리본을(?) 빠떼리 밑에 깔아 연결해 그 리본을 잡아 띵겨 빼내는
방식으루다 빠때리 교환을 하구 있는 중... 이거 짜증나네...


앞으론 저런 안경식으로 나오는 헨펀이 개발될거라는... 저 안경에
블루터스 기능이 포함된건 벌써 나오져? 저 상태에서 귀에 이어폰만
끼우면 그게 블루터스... 이제 저 안경 다리에(?) 붙은 작은 버튼을 띡~
누르면 평소엔 그저 안경이다가 유리창 안에 모니터가 뜨면서 그게
스맛폰 모니터... (영화관 혹은 무채색 벽을 보면서) 확대-축소를 하면
저 안경 안에서 시각에 잡히는 화면은 마치 쌍안경 처럼 화면이 큼지막
하게 보이게 된다는... 이런 기능은 벌써 아파치 조종사덜은 하구 있음~
따라서 놀 틈이 없음~ 개발을 빨랑빨랑 해야 되는거라는...

스맛폰 화면 크기가 작네~ 크네~ 그따구건 문제가 안됨~
안경 자체가 스마트폰... 안경 안쓴다신 분? 그런분은 이제
스맛폰 사용 할때에만 안경을 꺼내서 쓰거나 아니면 기존의
스맛폰 쓰시거나 아니면 뽀대루다 썬그라스를 새로 맞추셔야져~
그런 썬글라스 겸용 스맛폰은 값이 더비쌈~

헤헤~

유니코드, 안시... 한글깨지는건 엔코딩 앱이 또 따로 이뜨만여...
이거 진짜 조아여~ 해보면 해볼수록 무궁무진한거 같애~
차츰 "(스맛폰은)그저그래" 정도는 넘어서는듯... 이 조그만
단말기에 기능이 이건 뭐 빠방하게 돌아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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