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에 올리는게 맞는듯 해서... 저쪽 메인 홈피(?) 가보면 태그로
붙은 "블로거" 쭉 붙은거에 뒤죽박죽이 되어 있을 텐데... 뜩~ 써보면
당장에 몇몇개가 의아한게 좀 있드라는... 한국 구글 얘덜들이 해석을
잘못해서 그런건지... 아마두 그럴거라는... "라벨"이 아니져~
그런 종류의 쓰임새라면 키워드 내지는 태그가 맞져~ 여기 우리
까페에서 해논거 보라구여~ 여기 밑에 보면 "핵심어"로 되있잔슴?
그런거 중요한거에여~ 그런 태그가 없으면 나중에 글을 찾을 수가 없음~
그런거 아주 간딴한거 조차 안되니 무슨 그런게 공식 한국어 구글 홈피냐?
깝치지 말구 문닫구 집에 가서 애나 봐라~
글구 가장 크게 이상한건 이 text-editor 상에선
저 이모티컨이 제대로 자리를 잡구 나오거등여?
근데 올려노쿠 앞에가서 보면 줄이 늘어나는 그런 현상...
제어판을 좀 다음 업글땐 잘 이해가 쉽게 손을 봐야 할거라는...
일딴 그런걸 좀 그런 공식 홈피에서 방을 내걸어서 먼저 유져덜의
사용 후기도 좀 봐가면서... 어떤 단어가 적절할 것인지...
글구 또 이상한건... 메인 홈피에는 "9월 03일" 이러케 나오져? 근데 왜
여긴 그게 안되냐구... 그거뚜 역시 "오와열"을 딱~ 딱~ 맞춰 줘야 되는거에여~
"09월 03일" 이게 맞는거져~ 손봐야 할게 한두개가 아닌거라는... 그런건 다
CSS 들어가서 손을 봐라?!?! 어데 일반 유져가 그런거까지 건데리게 생긴거냐?
애시당초 나올때 부터 잘 좀 해서 나왔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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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블러거 사용상 문제점_01: (언어적 문제)
몇몇가지 제어판에서 이해도가 떨어지는 한글화가 어색한 부분의 문제...
e.g.: 라벨이라는 개념은 글쓰기에서 쓰질 않음~ 태그나 키워드가 맞음~
차라리 "페이지" 보다는 그걸 "카테코리"로 해놨으면 사람덜 이해가 빨랐을...
글구 글을 써서 제출할때... 버튼이 밑에 있어야져~ 지금 보면 저 글 제목
그 줄에 "업데이트"?!?! 이건 또 뭐냐? "제출"이 맞져~ submit... 그 옆에 임시,
옆에 미리보기, 닫기... 이걸 맨 밑으로 내려야 된다니깐~ 글구 오와 열을 죄다
딱~ 딱~ 맞춰서... 즉, 본문제출, 임시저장, 미리보기, 전체취소 이 정도가 맞져~
이런게 별거 아닌거 같아두 쓰는데는 아주 틀린거라는... 그걸 보구 항간에선
가독성에 문제라구덜 하는데... 똑같은거뚜 어뜬 위치냐에 따라 틀려지는...
영구링크는 또 뭐냐? 링크가 맞져~ 그래야 오와 열이 딱~ 딱~ 딱~ 딱~ 맞지...
날짜는 뭐래? 조절이 가능하다 이건가... 저런건 뭐 사실 잘 쓰지두 않는 기능...
태그-날짜-링크-위치-옵션 이게 맞져~ 글그보니 저 "영구링크"라는게
씽글포스트를 말하는거구마~ 좋은 기능이네여~ 즉, 이 종이 한장에만
해당하는, 그에 관한 링크... 씽글... 글이 주르르르르르륵~ 달려 있는
그 주제를 다 보여주는게 아니라... 그러케 주르르르르륵~ 붙어 있는
그 중에서 15번째의 글만 링크를 걸어주는 그런 기능... 좋은 기능이져~
- 구글 블러거 사용상 문제점_02: (기술적 문제)
몇몇가지 기능상으로 저쪽은 되는데 이쪽은 안되는 그런 스킨등 기술적인 문제...
e.g.: 날짜가 새로 생성된 블러거는 조절이 안됨~ 저런식으로 쭈르르르륵~
보이게 됨~ 몇몇 스킨상에서는 좌우 조절이 안되는 문제... 9월도 09월이 되야
되는데 그런게 없는 문제... - 구글 블러거 사용상 문제점_03:
- 구글 블러거 사용상 문제점_04:
- 구글 블러거 사용상 문제점_05:
달력두 달구, 시계두 달구, 거의 다 된거구
이 정도면 뭐 얼추 블로거라면 어데다 내놔두
손색 없을 정도는 된거져? 근데 너무 또 난삽한거 같애~
블로거는 얼추 딥다 글자만 있구 횅~ 한건데 저런
이거저거 잡다구리한거떨 딥다 달아노면 또 너무
정신 없을 수도... 그래두 저러케두 된다~ 일딴은
그걸 보여주는 의미가 있는거니깐 초창기엔 또 일케
꾸려나가는 맛두 졈 있어야... 저걸 가젯? 개짓?!?!
위젯? 뭐 어쩌구라구 하든데 저거 중에 또 뭐가
있어야 재밋을까여? 오락?!?! 그건 뭐 얼라덜이나
꼬여들지 오락 달아 놓는건 별 강추는 아네여~ 그래두
뭐 마작 같은건 하나쯤 있으면 좋은건데 아직은 그런게
어데서건 나오질 않았드만여~ 열븐덜두 다 저런데
뎅기다가 하나두개 끌어다 붙여 달아 두시길...
이게 또 크롬에 같이 연동해서 써야 되는거네여~
크롬~ 크롬~ 말은 많이듣긴 들어뜬건데 요번에
구글 블러거 하면서 연달아 많이 바뀌는... 지금 여긴
최초로 크롬두 해보니 쓸만하네여~ 첫째가 잌(스플) 9 보다
속도가 (엄청) 빠르네... 안정적으로 돌아가네여~
잌7, 잌8, 잌9 나왔다구 해봐야 그건 뭐가 그리
"쎄션이 예기치 못하게 꺼졌습눼다~" 이런게 왜 그리
많이두 뜨는지 원... 글면 이건 쿠키나 뭐 옵션은
어데래? 그런게 필요가 없는거래? 글면 더더욱 조은거네...
이거저거 써보니 꽤 쓸만하네여~ 블로거라 그런가?
B급 정도는 되는거 같으네여~
ue Sep 18 2012 04:56:50 GMT+0900 (대한민국 표준시)
이걸 가동시켜, 돌려서 몇일 해보니깐... 저쪽 구뿔(=구글쁠러스)이라는데 연동을
시키면... (사실 난 그걸 알았음~ 원치를 않았는데 자꾸 저명인사(?) 분께선 구뿔
하셔야 된다구 꼬드겨서...) 여기 블러거에서 올린게 그쪽에두 올라가져~ 근데 이제
거기 가보면... 홈-프로필... 메뉴가 왼쪽에 쭈우우우우우우욱~ 나오는데 홈-프로필
같은거 아니냐? 하실텐데 그게 좀 다른 점이 뭐냐면... 마치 쑈윈도라구 보시면 되여~
가령 내가 팔 물건을 유리창 밑에 내려 놓으면? 사람덜이 밖에서 그 유리창 넘어로
그 물건을 들여다 보져? 그게 바로 내 프로필에여~ 즉, 내가 해논 모든 작업이
프로필 쪽에 차곡차곡 쌓임~ 사진올렸다? 그럼 사진이 거기 올려져 있구... (물런
"공유"라는 선택을 줘야져~) 글 써올려두 또 거기 올려져 있구... 근데 홈에 가보면?
그건 유리창 넘어서 길거리의 풍경이라구 보시면 됨~ 정신 없이 사람 와따가따거리구
자동차 오가구... 그러니 그쪽은 엄청 빨리 진행이 될 수가 있어여~ 즉, 내가
팔로잉(=회원가입) 하구 있는 사람덜이 또 거기서 공유를 해줬거나 뭐 조건에 따라
띡~ 잡아 줬다면? 그게 내쪽 홈에 뜨는거임~ 그런 회원이 많은 사람은? 엄청나게
정신 없이 거기 뭔가가 게시물이 쌓이겠져... 따라서 여기선 팔로가 별 그리 강추는
아니라는 점... 왜냐? 내 홈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글이나 뭐 그림이나 그런
도배물로(?) 정신 없이 흘러갈 수가 있다는 점... 요정도만 아시면 될거라는...
그러나 또 픽~ 픽~ 한두자쯤 써갈기는걸, 그걸 재밋다구 생각하시는 분덜은?
그게 헐~ 조쳐~ 자꾸자꾸 거기다 댓글을 달면? 그게 자꾸자꾸 가장 맨 위로
떠올라 있게 되니깐... 좀 아시겠져?
그래서 그 구뿔 홈 띡~ 눌러서 보면 바로 옆에 탭이 전체-친구-가족-더보기
나오는데 내가 어케 가입 조건을 줬느냐에 따라서 그 분야별로 작업을 보여주는...
즉, 내가 이제 내 가게에서(?) 나와 길거리에 자동차만 빼구서 행인만 보구 실다~
하면 지인, 뭐 또는 가족 띡~ 잡아주면 됨~ 전체는? 그걸 싸그리 다 한데 뭉뚱그려서
정신 없이 흘러가게 해놓는... 그러니 이 구뿔이 어지간히 트위터의 기능두 하구
있는셈인거라는... 트위터가 뭐 별거 있습디까? 픽~ 픽~ 몇글자 써서 여기저기
날려버리는거 아냐? 이거뚜 그러케 되여~ 내가 댓글을 달아서 맨위에 띄워 노면?
거기 또 댓글 달구 싶은 사람이 그걸 어데선가 보구서 또 댓글 달아서 또 띄우고...
이런식으로 진행이 되는거라는... 그게 이제 하두 안되는 때가 있어여... 그런땐
이제 심심하니깐... 왜 길거리두 명절땐 썰렁~ 하잔슴? 자동차두 없구 행인두 없구...
그런때 이제 구글 쟤네덜이 심심하면 한번씩 탐색쪽에서 뭔가 끄집어 내서 짱똘을(?)
던져 주는... 쨍(그랑)~ 하면 이제 또 이거 뭐냐... 하면서 사람덜이 혹시 몰려오겠나...
그런 효과가 있다는거시져... 그래서 구글 쪽에선 탐색을 평소엔 꺼논거라는...
거기 탐색에 가보시면 오른쪽 위에 막대기... 그걸 잡아 당겨서 조건 값을 주면 됨~
맨날 보구 잡다~ 하면 이빠시~ 올려노쿠~ 뭐 이따구걸 띄웠냐~ 하면 꺼버리면 됨~
근데 요번엔 켜놨는데 너무 안흘러가... 저게 흘러가는 속도가 중요한거에여~
유유하게... 아니면 뭐 도도하게... 탕탕하게?!?! 그거 재밋겟져... 마치 뭐
급류 레프팅 타는 재미두 나올 수 있겠고... (툼불이 그래여~ 엄청 정신 없음~
그러니 그건 반반이에여~ 그거에 적응된 사람은 이게 재미 없구, 저게 적응이 된
사람은 이게 정신 없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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