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September 19, 2012
구글 쁠러스 사용 후기(1)
당췌 이게 뭐냐구덜 하시는 분네덜이 많아서 말이져...
쉽게 보면 기존에 홈페이지 개념은 다덜 아시져? 그 홈에...
그 앞쪽으로 실개천이(?) 흘러간다~ 구 보시면 되세여~
요새 그런데가 집값이 비싸다드마~ 산동네 보다는 그런
강촌이 헐~ 입주율이 높다드만여~ 개발붐도 그쪽이 더 쎄구...
그래서 그게 바루 지금 이거에여~ 내 집(=홈피) 앞에 뭔가
실개천, 시냇물 효과를 내준거라는... 그러니 마구마구 뿌려
주면서 그 시냇물이 내 홈피 앞쪽으론 흘러가져~ 글면서 거기
시냇물 위로 뭔가 조각배도 떠내려갈 수도 아니면 뭐 쓰레기일
수도 있구 그런게 마구마구마구 떠내려 가는거에여~ 나두 또
거기 가담해서 뭔가 내 홈피에서 작업을 했다? 그림을 올렸다든가
뭐~ 뭐~ 뭐~ 했다면 그게 그 실개천으로 흘러가는거에여~ 근데
용케 누군가 실개천 저쪽 반대편에서 그런 떠내려가는걸 보구서...
거기다 댓글을 달았네? 글면 그게 가다가 까라 앉지를 안쿠 두둥~
떠오르져... 바로 그런 와중(?)에서 열븐덜이 이런 현상을 보구 계신...
스크랩이라구 봐두 되구... 시빌~ 실개천은 무신 뚱딴지가튼...
뭐 그럴수도 있겠구... 그런분덜은 뭐 그런갑다~ 하구 넘어가면
되시는... 단지 자꾸자꾸자구자꾸자꾸자꾸자꾸 내가 어덴가 갑을
한데가 많다면? 팔로를 하면 할수록... 그런 실개천 속도나 폭이
넓어지구 빨라진다는 사실.. 유유하게 도도하게 흘러가는 실개천...
청계천 속도보다는 약간 느릴수도 있구 뭐 그건 자기가 수위(?)
조절을 어케 해주기 나름이져~ 뭐 심심할때 마다 하두 가뭄이
극심해서 실개천에 암거뚜 없드라... 글면 뭐 그런땐 또 구글
쪽에서 무작정 뭔가를 뿌려 주는 때두 있겠구... 등등등...
Wed Sep 19 2012 14:44:20 GMT+0900 (대한민국 표준시)
거기 보면 "탐색"에 우측 상단 버튼 막대가 있는데...
그걸로 수위조절(?) 해주는거임~ 근깐 탐색이라는
그 자체는 구글 회사에서 파놓은(?) 내 홈 앞쪽으로
흘러가는 실개천... 거기다 이제 내 집에서 나가는
하수도(?) 그런 내버리는(?) 용량 조절을 어케 할거시냐...
이런 실개천에 흘러가는 모든걸, 뭐가 떠내려가는지를
다 보구 잡다~ 그러면 뭐 이빠시 오른쪽으로 올려주면
되는거구... 글면 아마두 전세계적 흘러가는게 보일수도
있지만 지금은 보면 애네덜 구글에서 이쪽 북미-아시아쪽만
연결을 해논거 같드라는... 왜냐면 유럽쪽은 전혀 안보임...
그러면서 일부부만 보구 잡다~ 하면 차차~ 그 수위를 내리면
되는거라는... 글면서 전혀 그런 하수도(?) 흘러가는건
볼 필요두 없다~ 이러면 어케 될까여? 홈이나 프로필이나
똑같아 지겠져... 프로필 이란게 원래가 내가 작업한 모든걸
보여주는 상황판인데... 내가 작업한 모든걸 홈에다 띄워주는...
즉, 과거 방식의 밋밋한 홈페이지... 지금 이 방식은? 그런
옛날 홈피 개념을 프로필 쪽으로 약간 뒤로 밀고 맨 앞에는
저런 다국적 흘러가는 실개천을 흘려 보내서 쏘샬적인 참가를
좀 부추켜 보는... 그런 방식... 약간 개념이 잡히삼?
그러니 페북하군 약간 틀리져~ 쏘샬적인건 쏘샬적인거지만
약간 뭔가가 분야가 다양해지는 맛두 있구 또 엮이는거 싫어
하는 사람덜을 생각을 한거뚜 있구 등등등... 꼭 뭐 이건 어데
갑 할 필요는 없는거거등여? 트윗처럼 팔로한다등가 그런 필요는
없는건데 필요에 따라, 내가 원하면 그런 페북이나 트윗 효과는
내 볼 수도 있는... 그런 방식... 글면서두 저런 사진이나 뭐
동영상 등등이 흘러가면? 그건 또 툼불 효과를 낸거실 수도 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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